너희들은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을 알고있음?
맹자 어머니가 맹자 교육을 위해 이사한게 3번이라 함.
첫번째는 장례식장 근처.
이사하니 어린 맹자가 염하는 걸 보고 배워서 집에서도 시체 염하는 놀이를 했다 함.
그래서 이사한 두번째 시장근처.
이번에는 집에와서 싱싱한 과일~ 채소 있어여~ 하면서 장사꾼을 ㅈㄴ게 따라했다 함..
마지막은 학교 근처.
확실히 학교 근처에 이사하니 맹자도 공부를 시작하여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유명한 사상가가 된거임.
나도 편알 처음 시작했을때, 평야매장이 경기도의 한 임대아파트 2개 단지를 사이에 낀 곳이였음.
알다시피 임대아파트는 저소득층들이 사는 곳이잖아?
그러다보니 평소에는 구경할 수 없던 온갖 진상들을 많이 만나봄.
밤새 술쳐먹고 진상부리는 똥팔육들 노괴년들은 기본이요,
굳이 사지 않아도 될것같은 상품을 쓸어담는 경제관념 초박살난 년놈들,
쇼카드 구분못하고 딴거 가지고와서 시비거는 장애인새끼들..
그런 새끼들이 유충 싸지르고 가정을 구성하면 어떻게 되겠음?
빰아리 후리고 칼부림나고 경찰부르는게 다반사인 가정환경이 되는거임.
거기서 성장하는 애새끼들은 당연히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담배 뚫으러오고 술쳐마시고 놀이터에서 떡치다가 2세 만드는거임.
주야는 원룸 빌라촌이랑 유흥업소 몇곳있는 곳인데 여기도 만만치는 않더라.
술취한 취객들 오고, 어쩌다보니 가출팸들 무리랑 친해져서 가끔씩 먹갈존에서 놀다가는데,
얘기들어보니 걍 촉법 전단계 애들이었고.
암튼 그런 곳에서 일하니 심신이 피폐해져 가는데
우연히 서울에 야간자리 좋은곳 얻고, 그 근처에 자취하면서 더 이상 안다니게 됨.
확실히 서울 사람들은 경기도보다 훨씬 낫더라.
밤에는 잠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준비하는 직장인들이 대부분.
가끔씩 주변에 사는 중국계 사람들이 오긴하지만
경기도 거지동네 조센징보다 예의가 밝음.
평소에 혐중감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졌음.
그러다가 어제 본가 가는 겸 전 평야매장 가봤는데
아직도 임대 앰생들이 바퀴벌레마냥 바글바글하더라.
변한게 없다고 생각을 했음.
진짜 개 좆됐다고밖에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하여튼 내가 해주고 싶은말은,
1. 무조건 서울이 1순위다.
2. 만약 돈없는 깽그지라 어쩔수없이 경기도에서 살아야한다? 임대는 가지마라.
3. 지방사람들도 최대한 빨리 그곳을 탈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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