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건 몸이 기억하는데 안 팔리는 건 위치가 기억 안 나서 간혹 당황스러울 때 있음 ㅋㅋ


그리고 본인이 피우는 것도 이름 제대로 모르는 경우는 뭐지


뱅 달라고 해서 "아이스뱅 말씀하시는 건가요?"라고 했는데 "아니아니 에쎄 뱅 ㅎ" 이럼


이건 양반이고 발음이 어눌해서 못 알아 들어 가지고 다시 물어보는 경우도 많은 듯


담배 프로틴 달라고 해서 "프로틴이요?" 뭔가 했더니 프로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