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안내려고는 했는데 상대방이 내 호감 눈치채고 먼저 "너가 신경쓰고있다는사람이 나야?" 박아버려서 좀 어버버댔는데 일단은 굿나잇톡도 주고받고 부정적이진 않은상탠데... 난 알바나 돌리는 지방충인게 너무 답이없다 시볼것
부럽다
벌써부터 흐지부지될게 보여서 죽겠음 과분한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