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그리도와 똑같음  

환란이 찾아올 것 같음  


뭐 그렇다고 난 그리스도를 옹호하지도 않음 

하늘이 능력이 있다면  적 그리스도의 씨앗 조차도 제거 했을 거라고 봄

능력이 있음에도 행 하지 않음은 방관이고 

나를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 함은 오만이니 

그 또한 정답이 아님.


내가 생각하는 정답은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을 믿는거다.  

하늘과 땅 인간의 조화야 말로 균형이며 

이세상을 지탱하는 힘의 근원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