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후반이던 30대던 어려보이면 신분증 검사를 하는데 신분증 두고 온 사람들은 열에 일곱은 화를 내거나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다 감 


난 신분증 확인은 융통성 없게 하라고 점주한테 배웠거든


이거 원래 이럼?


원래 술, 담배 사려면 신분증이나 모바일 신분증 들고 다녀야 하는 게 관례 아니야?


게다가 신분증 사진 찍어놓은 거 보여줘도 되냐고 하는 건 다 거부하고 있는데 그걸로 따지는 사람도 종종 있더라


내가 이상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