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은 본사에서 가격이 딱 책정되니 그렇다 쳐도
이놈 마트가 상품은 시들시들한데 가격이 존내 비쌈
근데 그 가격을 직원들이 책정한다네
손님들은 마트가 상품(야채 및 과일 등)이 신선하지 않는데 비싸다며 소문 쫙 나서 단골들도 떨어지는 마당에
사장이 그걸 인지를 잘 못 함
그걸 직언해주는 직원도 없음
손님들은 비싸다고 지롤지롤하고
사장은 장사 안 된다고 힘들어하고
물건 가격에 사장이 터치도 안 한다고 함
이거 가격 책정하는 직원이 크게 잘못하는거 같은데
또 지들끼리
비싸다고 호호호 거리니
얼마 안 된 동네 손님이자 알바인 내가 봤을 때 진짜 븅신같이 운영되는구나 싶음
이겅 사장한테 그대로 알려주고 싶다
비싸야 안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