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값택배 찾으러 갔는데 계산대에서 QR 보여주니까


갑자기 포스기 화면에 터치가 잘 안 되는지 아니면 저 때문에 화가 났는지 몰라도


화면 막 엄청 두드리면서 대놓고 신경질 내던데


근데 희한한 건 말투는 또 친절함;;


들어오고 나갈 때도 인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