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릿빠릿 하지 못한거 같다면서.. <- 그건 인정
자기가 봐야겠다면서 물류 들어왔을때마다 일일이 참견하는데
애초 손이나 대지 말던가 자기가 먼저 어느 정도 해둔 상태서
뭘 정확히 어디까지 해논지 전달하지도 않고
알아서 넘겨받아서 하기를 바라는데
아니 근데 왜 뭘 어디 내려놓고 어디 두고 하는게 왜 다 자기가 합리적이라 생각하는 그 방식대로만 되기를 바라는거지?
그정도 일했으면 다 해야되는거 아니냐는둥 이러면 같이 못한다고 하는 둥 조인트 갈구면서 왜 그 시각으로 제대로 보이기를 바라는지 참..
바코드 스캐너도 최근에 바꿔서 뭐가 잘 안됐는지 본인도 출고 집계표에 뭐 체크해놓은걸 보면 이거 참고해서 한걸텐데 고대로 안쪽에 쳐박아두고 나보고는 왜 내가할땐 스캐너가 에러나느냐 하는데....
그냥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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