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던 편의점은 배달 없었는데 여기는 있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배달 은근 짜증나네. 안하던 거 하려니까. 일 더하는 느낌이네. 게다가 주택가라서 한적한 줄 알았는데 동네 백수들이 많은지 평일 새벽 12~2시에 슬리퍼 끌고 담배, 소주 사러 오는 새끼들도 많고.....평야는 한가한 맛에 하는 건데 여긴 오래 다닐 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