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요일 교대녀 키 작은 여자 인데 점장 새끼가 있더라 ㅋㅋㅋ
원래 교대하는 애가 아파서 못나와서 자기가 있다길래 그냥 아 네 이러고 시재 했는데
"너 더 적응 시킬려고 담배 안 채웠어" ㅇㅈㄹ 쳐하던데 와 표정 저절로 똥씹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슨 말할지 미리 눈치를 챈 듯 다른 말 쳐 하면서 밖으로 나가던데
이번주에 한번 고민해보고 점장 한테 문자로 "자기도 귀찮아서 일을 똑바로 안 하는 주제에 밑에 있는 직원들은 완벽하게 일을 하길 원하시나요? 점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책임감이 없어서 담배도 안 채우는데 적응 타령 하면서 자기 일도 똑바로 안 하고 그래가지고 밑에 있는 직원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퇴사 할테니까 15일 내에 급여 입금 안 하시면 노동청에 신고 하겠습니다" 라고 문자를 보낼지 말지 심각하게 한번 검토 해봐야겠음 ㅋㅋ
네 잘가요 할듯
ㅂㅅ 새끼 그러면 또 다른 사람 구하면서 알려줘야 하고 지만 손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리 똥내 좆되는 다운증후군 같이 생긴 새끼가
보면 그렇게 얘기해봐
@ㅇㅇ(106.101) ㅇㅇ 나는 어딜가든 사장이라고 일 똑바로 안 하는 새끼들 한테는 고함 질렀음 ㅋㅋㅋ 어차피 편의점은 주말 이틀만 하고 평일에는 제대로 일하는 직장이 있기 때문에 걍 심심해서 하는거지 이거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나는 그만둬도 다른 곳 구하면 됨 ㅋㅋ
하고 썰좀 올려줘 요즘 너무 고구마만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