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다
알바는 짤리고 ㅈㄴ 삭기도 하고 원룸 대학촌이고 평일 새벽 의심없이 판매한 행동 하나로 인생이 바뀌었네..상습적인 새끼한테 당한게 참 법이 밉다 그냥 미성년자가 구매하려는걸 제지하는 법을 만드는게 더 해결이 쉬울거 같은데. . 일은 잘리고 경찰 조사 받고 이러고 집에서 일주일째 백수 생활 하고 있고 피의자로 조사받고 반대로 사장님도 그 미자 협박죄로 고소해서 이제는 진술 하는 입장으로 또 한번 가야하고 그냥 삶이 싫다 세상이 밉고 어디 시골 여행 다녀오고싶다
현장에서 민짜인거 걸리면 현행범으로 잡아가야함 - dc App
아니 법이 진짜 이상한게 미성년자한테 판매는 엄격하면서 왜 시도하는 얘는 제재가 없는걸까 걍 리스크 없이 무한으로 저래도 당해야만 하는게.. 하 ㅈㄴ 삭고 머리도 민머리여서 누가봐도 30대 같이 생겼는데 분통 터진다
미자가 술담 구매를 시도하다 적발시 이새기들이 조져지는 법을 내는게 청소년 보호법이 더 효과적일거 같은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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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사가고 2분만에 다시 들어오더니 사장 불러달라 했는데 그때 야간이여서 사장님 주간어ㅣ출근한다 했더니 사장님 있을 시간에 다시 와서 협박하길래 사장님이 그냥 바로 경찰에 셀프 신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