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다

알바는 짤리고 ㅈㄴ 삭기도 하고 원룸 대학촌이고 평일 새벽 의심없이 판매한 행동 하나로 인생이 바뀌었네..상습적인 새끼한테 당한게 참 법이 밉다 그냥 미성년자가 구매하려는걸 제지하는 법을 만드는게 더 해결이 쉬울거 같은데. . 일은 잘리고 경찰 조사 받고 이러고 집에서 일주일째 백수 생활 하고 있고 피의자로 조사받고 반대로 사장님도 그 미자 협박죄로 고소해서 이제는 진술 하는 입장으로 또 한번 가야하고 그냥 삶이 싫다 세상이 밉고 어디 시골 여행 다녀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