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한 30대중반쯤 되는 여자 두명 카운터에서 지들끼리 떠들며 주문할때 아이스아메 2잔이요 ㅇㅈㄹ하고 주니까 라떼라고 지랄하길래 말 안 통하겠다 싶어서 그냥 추가결제하고 라떼 새로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