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시간 잠깐만 알바를 쓰는 매장이고
주휴 안주려고 이틀씩만 알바를 여러 사람을 쓰니
매장에 가장 오래 상주하는 건 업주 노부부인데
소비기한 문제나 폐기 문제나왔을 때
겉으로는 아닌 척하면서 속으로는 니들이 똑바로 안한 거 아냐?
이런 말투... 존나 혐오스러움.
남편은 안그러는데 할멈이 여자어 ㅈㄴ씀
평소엔 착한데 가끔씩 이러면 혐이 ㅈㄴ참
대놓고 담부터 이런 문제 없도록 더 신경 써 달라고 하면 될 걸 왜 말을 빙빙돌려가며 기분 나쁘게 할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