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이랑 오리식당가서 10만원치
먹는데 끝까지 주문 계산서를 안줘서
나갈때 쯤 물어봤는데
카운터가서 그냥 계산하면 된다는
무성의한 대답만 함
뭐이건 안주는 곳도 있다해서 그렇다치고
첨 주문할때도 4명인데
쌈장은 2인1개씩 먹으라는지 2개만 달랑줘서
인원수만큼 더 달라니까 들은둥 마는둥...
셀프바있지만 첨 주문시엔 당연히 인원수만큼 줘야하는게
상식이거늘...
소주2병 시켰는데 잔 줄 생각도 안함
점심시간이지만 손님1도 없고
사장 2명이서 하는데
빠릿빠릿 움직일 생각도 안하고
장사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겉만 번지르르하지 운영방식과 서비스 기본이 안되어
있는 한심 그 잡채 개업 몇개월차 식당
어떳게 저런 곳이 리뷰좋다고 나오지...
죄다 알바들인가 ㄷㄷ
나이 좀 드신 부부사장인데 네이버리뷰와 딴판
리뷰는 믿을게 못되고 직접가서 판단해야한다
개업한지 몇개월 안된곳이면 더 빠릿하고 서비스 있는
모습보여야 하는데
어부정 어부정 멀뚱멀뚱 서빙 아줌마 표정도
진짜 예전 같으면 그자리에서 한소리라도 하지
이제 이런것도 머라하면
진상거리는 자영업자 ㅆㅅㅋ들 세상이라...
세상 돈을 거저 벌려는 저런 자영업자들
제발 지원끊고 망해야 함
이 문제점 네이버리뷰적으려는데
죄다 좋다는 찬양만 있어서
뭔가 내가 리타이어당할듯 함
진짜 사람봐가면서 상대하나
아니면 어떻게 저런곳 리뷰가 좋다고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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