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피방야간 알바하고 있는데편의점 관둔건 내 인생 최대의 실수다.그만 둔 주간 알바자리들 다 먹어서 주35시간 일했는데근무도 오전시간이여서 손님도 없고 일퀘는 물류만 받았으면 됐음진짜 일 자체가 씹 노잼이다보니 매너리즘 빠져서 그만뒀는데 지금 생각하면 꿀통 발로차서 날려버린거 같음 ㅠㅠ심지어 주휴 통수쳐서 돌아가지도 못함 ㅅㅂ
바부
근데 진짜 당시 일자체가 너무 씹노잼이였어
그럴수도있지여
머저리 - dc App
좀더하지
2년했음
역시 다른일을 해봐야 편의점이 최고인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