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라면을 농구하듯이 집어 던지길래 당황해서 허허 애가 좀 거세네요라고 웃어 드립쳤는데 우리 애 난폭한거 아니예요~
손에 힘이 없어서 놓친거예요~ 이러길래 허허 그럼 애가 힘차게 줄려했나봐요라고 이해하듯이 넘어가면서 딱히 문제 있는 분위기 아니였는데

미친년이 피해망상 도졌는데 본사 클레임 걸음 시발;

보통 정상적인 부모면 애가 물건 던지는거 보고 먼저 그러면 안된다 하지않나? 이 사람은 피해자 코스프레 찐하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