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라면을 농구하듯이 집어 던지길래 당황해서 허허 애가 좀 거세네요라고 웃어 드립쳤는데 우리 애 난폭한거 아니예요~ 손에 힘이 없어서 놓친거예요~ 이러길래 허허 그럼 애가 힘차게 줄려했나봐요라고 이해하듯이 넘어가면서 딱히 문제 있는 분위기 아니였는데 미친년이 피해망상 도졌는데 본사 클레임 걸음 시발; 보통 정상적인 부모면 애가 물건 던지는거 보고 먼저 그러면 안된다 하지않나? 이 사람은 피해자 코스프레 찐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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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인류애 떨어짐
칼로 찔러버려
ㅠㅠ
어디 편알바 주제에 울애보고 머라해? 라고 생각한듯 ㅋㅋ 걍 앞으론 말없이 라면을 너도 던져서 주자 ㅋㅋ
직영이라 큰일남...
직영이면 그런말도 하지 말지 그랬어ㄷㄷ 잘리나
임직이라 그러지는 않을텐데 걍 인류애 ㅈㄴ 떨어짐 애초에 자식이 잘못된 행동한거라 정상적인 부모였으면 웃어 넘겼을거라 생각하는데 저렇게 뒤에서 본사 클레임을 걸어버리니까
맞지 그런부모 밑이라 잘못 클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