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왔을때 편의점 밖에 누가 버리고간거 있었는데 오늘도 있더라 펴보니까 바람불어서 뒤집히면서 철사랑 천 분리되면서 천이 반대쪽으로 접혀있음 펴서 철사에 끼우니 구멍하나 났지만 멀쩡함 퇴근할때 비오면 쓰고가야지 ㅋ
우산 걍 창고에 안쓰는 거 오천개는 있는데
여기도 몇개 있긴한데 저번에도 걍 가지라 줘서 갖고가서 좀 눈치보임ㅋㅋ 구멍 하나ㅊ난거정돈 갠춘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