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편점 점장1, 점장2 이렇게 2명이 있는데
둘이 자매임
사업자명은 점장 둘이 엄마 이름으로 해두고 자매 둘이서 운영하는거

근데 점장1은 착한데 모질하고
점장2는 싸가지가 뒤짐 근데 애매한 지식으로 싼값에 알바 굴리려고함

그래서 시급 8000원에 알바 구한다고 알바천국에 대놓고 올려둠 + 경력직만 구함

어차피 나는 노동청에 신고하고 다 돌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원해서 지금 알바 중임

근데 점장2 이새끼가 나를 병신 호구로 보나봄
면접때 시급 8000원 어쩌고 요즘 자영업자가 저쩌고 하는거 아부떨고 말하는거 다 맞춰줬더니 얼마나 만만하게 보면
"사장님 주휴수당이 빠진 것 같습니다"이러니까
"주휴수당? 어.. 그거 이전에 알바들은 다 안받던데 필요해? 우리 장사 잘 안되는거 알잖아 이해좀 해주라"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좀 무조건 조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사진 위치, 시간 다 기록하면서 출근, 퇴근 포스기 시간 나오게 다 찍어두고 증거 모으고 있는데

점장1이 너무 또 잘 챙겨줘서 맘 약해질라 그럼 ㅅㅂ..

점장2 씹년은 지 아들 이번에 의대 입학했다고 카카오톡에 자랑하던데
나랑 같은 학교여서 에타에 글 올려볼까 하다가 나중에 혹시나 걸림돌 될까봐 참는 중인데

점장2만 어떻게 못조지나 시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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