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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에 진정넣고 조사 중/ 주휴 야간 퇴직금까지 6천만원 - 편의점 갤러리

1월에 주휴+퇴직금 2200만원 진정서 넣었다는 글 쓴이인데 노동청에 출석하고 조사하다가 더 큰 금액을 받을 수 있다는걸 알아버렸음. 무려 6천만원 3년치 못받은 주휴수당 따로+주휴수당 포함하지 않은 퇴직금 따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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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받은 업주가 나를 대상으로 업무상 횡령죄 고소를 했음. 물론 무혐의 나올 확률 80퍼센트.

기소유예 나올 확률 19퍼센트. 

벌금형 나올 확률 1퍼센트 아닐지... 


사장이 고소를 한 사연은 (물론 보복성 고소겠지만)

손님에게 계좌이체로 값을 받고 결제한 건과 맥주 80만원어치 재고가 빈다는 사실을 연결. 

 

사실: 손님의 요청에 따라 계좌이체로 상품값을 받고 손님의 상품과 내가 먹을 음식 상품을 함께 포스에 찍어서 엘지 유플러스 소액결제로 10퍼센트 할인적용 결제를 했음. 


그래서 모든 입출금 내역과 소액결제 내역 5년치를 모두 뽑아서 경찰에 제출. 


5년간 손님의 물건+통신사 할인으로 내가 얻은 이익은 23000원 정도. 


이게 업무상 횡령이 될 수는 있겠다 싶음. 


만약 인정된다면 전과가 없고 초범이기 때문에 기소유예 확률이 가장 크긴 함. 




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 계좌이체 결제 자체를 하지 말자... 피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