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가 미자 구분을 못하더라도 앳되 보인다면 대개 어린게 맞다. 적어도 00전후로는 걸린다.

2. 담배시재는 맨날 해라해도 어지간한 새끼 아니면 주 1회 정도만 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되, 소형 매장의 경우 페이스업 정도는 해두자. 점장들이 멍청해서 페업 같은거 잘 해주면 담배 가라도 가라 아닌줄 안다.

3. 더 열심히 하려 하지 마라. 무의미를 넘어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할 일만 하면서 가능한한 무덤하게 가는게 최고.

4. 부부 점장은 피하는게 좋고 40~50 부부 점장은 특히 헬이다.
만일 점장이 처음부터 동생 같다느니 잘 되길 바란다느니 같은 소리를 한다면 이미 고용인을 동등한 성인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거다. 사무적 관계 느낌을 물씬 풍기는 점장이 최고다.

5. 모자+마스크 쓰고 오는 년들은 맞아야 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민증검사 해주자.

6. 애엄마 진상. 애아빠 진상은 없는데 애엄마 진상은 이상하게 애미 없다. 자기 자식 사진 팔아가며 담배 사려하는 진상들이 있는데 그 시간에 집을 다녀오길 바란다.
또 묘하게 머리가 비어있다.
"민증 촬영한 사진으로는 안되나요?"
"당연하죠"
"왜 안되나요?"
"왜 될거라 생각하시죠?"

7. 위조 모바일 신분증 들고다니는 미자 새끼들 생각보다 존나게 많다. 안찍히거나 에러뜨면 전부 위조다.

8. 점장이 쎄하다 싶으면 바로 추노해라
좀 더 지켜봐야지~ 지켜본다고 그 점장 어디 안간다.
눈코뜰새 없이 바쁜 곳이 관리자 지랄맞은 데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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