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아재인데
며칠전에 여자친구가 루이비통 같이 보자고해서 보러갔는데
여자친구도 나도 처음 루이비통 가본거라 엄청 떨면서 들어갔는데 다행히 점원분이 구매안해도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셨음
비록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그때 봤던 목걸이가 너무 예쁜거임..
원래 악세서리 목걸이만 하는거 좋아하는데 루이비통 목걸이가 진짜 멋지더라고
가격이 84만원이었고 진짜 예쁘던데 뭔가 명품은 부자가 써야 어울린다는 인식이 있을까봐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세간의 평가는 어떰..? 나같은 일개 300따리가 사서 껴도 짝퉁으로 볼라나..
사도되지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지만 320이 ㅈ으로 보이노 - dc App
자기 생활에 지장없이 모아둔돈 or 한달에 감당 가능한 금액내면 문제없다 생각함
알빠노 가끔가다 자기 사고픈것도 사고 그런거지 자기 돈 되는 범위 안에서
일년에 한번쯤은 그런거 사도괜찮다고 봄 물론 빚도없고 본인 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는 가끔 그런 사치 부릴만하다고 생각함 - dc App
빚내서 사는 거 아닌 이상에야 니 인생이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소비는 해도됨 걍 꾸미는거 좋아하는 아잰갑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