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라면, 워크인 꽉꽉 채워놔야함


평일 오후 16-24


그외 터치는 그닥 없음


저녁에 물류 저온 5박스 끝


손님 많은 편의점은 처음 해봐서 호들갑 떠는거일가 싶은데


손님들이 다 담배손님이면 모를까 모텔 터미널 근처라 존나 사람들이 한 3만원 5만원어치 과자 라면 술 존나 바구니 꽉꽉 눌러담는 손님이 거의 6할은 되는거같아서 계산도 너무 오래걸리고


물류 검수하고 물건 계속 채우고 뭐 하다보니까 오후 8시인가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못앉았는데


뭐 터치가 없어서 편하겠거니 했는ㄴ데 이정도일줄른 몰랐는데


내가 근들갑 떠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