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몇년동안 왜 그 때 말 안한거...?
난 처음 들어오자마자 주휴랑 최저시급 맞냐고 따졌다..
제대로 사장한테 찍혔겠지만 주휴 안 받고 일한다 ..
그래도 동네라 통수칠 생각은 안 하는데
몇년간 일 해놓고 그간 말 안 하다가 통수 치려는건 뭔 심리인지..
뭐 막판에 대판 싸웠으면 ㅇㅈ이고
그 몇년동안 왜 그 때 말 안한거...?
난 처음 들어오자마자 주휴랑 최저시급 맞냐고 따졌다..
제대로 사장한테 찍혔겠지만 주휴 안 받고 일한다 ..
그래도 동네라 통수칠 생각은 안 하는데
몇년간 일 해놓고 그간 말 안 하다가 통수 치려는건 뭔 심리인지..
뭐 막판에 대판 싸웠으면 ㅇㅈ이고
무고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조지는거지
지맘이지 뭔 상관이노
사장이 안 풀어주고 좆같이 잔소리하니까 그런거
안 풀어주고 좆같이 잔소리 해서 사이 안 좋으면 뭐 ㅇㅈ 난 동네라 통수칠 수도 없다.. 처음부터 따짐
첨부터 따졌는데 안준다길래 강제로받으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