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려서 말한적 많고 그걸 또 반복해서 말했던적이 꽤 있었음 그런과정에서 나도모르게 그 이상향이 실제 내모습처럼 보여지는거임 이게 낮은 자존감에서 기인한다고함 초라한 내 모습이 드러나서 평가당하는게 싫어서 과대포장하고, 그렇게 포장된 내 모습을 사람들이 믿고 좋아해주니까 남들이 바라보는 내 모습을 진짜 내 모습으로 믿고싶은거임 또, 아무것도 없는 날 인정해버리면 노력해야하니까. 근데 노력하긴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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