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기가 여기 단골인데 점장은 봉투값 안 받는다길래그럼 점장님 계실 때 오세요 하고 끝까지 받을라하니깐남한사람이 말하면 걍 해줘야지 뭐가 어쩌고 저저고 이러길래네? 저도 남한사람인데요 하니깐 니가 어떻게 남한사람이냐 이러더라?저 군대도 다녀왔는데요 하니까 하 참내 말귀를 못 알아듣네 어쩌구 저쩌구 씨불런 거리면서 나가더만알고보니까 이런 말이더라 씨발 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첨들엇네 ㅅㅂ ㅋㅋ
ㄹㅇ 첨 들어봄 곧 뒤질 시체새끼라ㅜ그런가 이상한말 함
저런 단어가 있었다고
긍께
근데 나이 쳐먹고 100원가지고 뭐하는짓이냐고 꼽주자
걍 보내야됨 병신미개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