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 가면 있는 머리랑 수염 덥수룩한 노숙자 알지?

딱 그런 아재가 들어왔는데 무슨 썩은 쉰내가 진동을 하고

술이랑 안주만 사고 금방 나갔는데도 매장 전체에 냄새가 꽉 차서 아직도 안빠짐 ㄷㄷ

오죽하면 뒤따라 들어온 아줌마가 저 아저씨 냄새 왜이러냐며 코막고 환기시켜야겠다고 문 열어주고 나감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