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가량 야간햇는데



이번에 새로들어온 주야 



월요일마다 음쓰통 국물  내가 주말에 했을때도 많으면 반절 차있던거 거름망에 닿을정도로 꽉차있길래



교대점장이라 주야 거기안비우는거같다고 말하니까



주야는 절대로 비운다고 저번주에만 그랬지 이젠비운다고 여름이라 얼음 거기에 많이 비워서 그런거라고 확신하면서 오히려 나를 이상한취급함



기분 존나더럽네 그냥ㅋㅋ;



걔도 웃긴게 저번에 지적을 당하고도 안비운단거잔아...



거지같다 그냥..  관두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