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편의점이였는데 점장이 개독이였음
시간은 염병할 만큼 쪼개놨는데, 즈그 지인 2~3명 정도 꽂아뒀고 편한 시간도 다 걔네 주더라
나머지 애들은 잡도리 ㅈㄴ 하는데 웃긴 건 야간한텐 또 아무 말도 안함 ㅋㅋ 지인 + 야간 빼고는 죄다 잡도리 대상
무슨 단톡방에 뭐 하나 마음에 안 들면 20줄 넘게 올리고 아침 6시에 전화하고 진짜 지랄도 아니였다
3달 버티고 런했는데, 나오고 나서도 한 2달 동안은 연락 오면 PTSD 때문인지 바로 안 보고 심호흡 ㅈㄴ 하고 봄
다른 곳도 그러나 했는데 돌이켜보면 걍 거기만 유독 개지랄이였음
그 이후 편의점은 누구 하나 연락이든 뭐든 안해서 다행이라 해야하나 이게 정상이라 해야하나....
즈그 지인 챙길 바에 잡도리나 하지 말지. 걍 아무도 관리 안하는게 보이더라
쇼카드, 정리 개판인데 나도 걍 손 떼다가 막날에 보는데 ㅈㄴ 처참해서 안타까웠음. 저리 퍼줘도 누구 하나 안 챙겨주는구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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