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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화장실갈때 밖에 존나껌껌해서 후레쉬 비추고들어가는데

화장실로 들어가는 문입구에 부적두장붙여져있고 문열면 지하로내려가는계단입구가있는데 그옆에 화장실이있음

존내 껌껌해서 드갈때마다 오줌 지릴거같음

그리고 똥칸에 천장에 누가 배구공쑤셔박았던데 첨에 누가 쳐다보는줄알고 개무서웠다..

왜 저딴곳에 화장실이있는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