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근 하려고 편의점 택배 내가 하는 매장에서 접수하고 있는데 어제 요일 하던 알바가 없더라…. 그래서 손님이 나보고 하라는데 무시하니까, 그 나이 먹어서도 아르바이트하는 인생 보인다. 이렇게 말하는데 솔직히 상처받았음……. (01년생)여기서 1년 넘었는데 내가 같은 동네 사람인 거 알고 나서 다들 너무 무례하더라.....-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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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요일이면 당연히 하는데 너무 서럽다...
@루이나그룸 아니 그걸 참았어...? 나였으면 진짜 개쌍욕하고 내쫓았다
손놈틀딱이냐
40대 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