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대에 자주 오는 여초딩 무리 있는데
맨날 불닭 처먹고 매장 개더럽게 만들고 도망가거든

오늘도 와서 불닭 만들고 있길래
내가 가서 소스 흘린거 다 가리키면서
더럽게 하지 말고 깨끗하게 사용해달라고 했음

근데 그 중에 뚱뚱하고 못생기고 목소리 제일 큰 년이
(걔가 호들갑 존나 떨면서 더럽게 하는 주범임)
아 뭐래 이러면서
내 말 끝나지도 않았는데 걍 가버리더라

진짜 ㅈㄴ 기분 나쁜데
뭐라고 해야 말 잘 들을까
지금 밖에서 먹는 중인데
다 먹고 쓰레기 구분 안하고 막 버릴거라서
한마디 더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