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점 면접보면서 떨어저본곳 유일한게 직영이었음


야간근무 공고 떳길래 

헐레벌떡 개같이 바로지원함


점장도 젊었는데 면접보고

분위기도 꽤좋앗는데

점장이 취미가 뭐냐고하는데

별생각없이 주식 코인하는데 돈잃엇다고 말함

거기서 바로 표정 살짝 굳는거보이더라


분위기 좋앗는데 주식얘기꺼내고 모든게틀어짐

그뒤로 근무자구햇다고 탈락통보받음

씨발 내가 그뒤로 면접가서 주식 코인한다는 얘기 절대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