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472b48169f136ee98a518d60403bda102d9cb6e7942c62d


병신 새끼가 원래 오기로 한 시간 보다 30분 늦어놓고 오자마자 대뜸하는 소리가 "반납했어?" 이거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뭘 반납 하냐고 물어보는건지 몰라서 3초 동안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람이 왔으면 눈을 마주치고 대답을 해야지 하면서 짜증을 쳐 내길래 


그래서 내가 원래 오기로 한 시간 보다 30분 늦어놓고 대뜸하는 소리가 그거냐면서 말을 할거면 뭘 반납 했는지 정확하게 말을 하던가 힘들게 물건 정리 하고 있는데 오자마자 왜 짜증을 내냐면서 눈 똑바로 응시 하면서 말하니까 


ㅂㅅ 새끼 말 얼버무리다가 드디어 제대로 하는 말이 "너 이 가게 주인이 누구야? 나지?" 이지랄 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갑질 하냐면서 점장이란 사람이 저번주에는 귀찮아서 담배도 안 채우고 그냥 가던데 점장이면 책임감을 가지던가 점장도 귀찮아 하는 일을 밑에 직원이면 안 귀찮겠냐면서 말 전달 정확하게 하는 방법도 모르고 어차피 평일에 제대로 다니는 직장도 있고 이거 하든 안 하든 내 인생에 별로 타격 없다니까


그만두고 싶어? ㅇㅈㄹ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저씨 같은 사람이랑 저번주에 이틀 일 해보고 자기가 말 전달을 제대로 안 했는데 조금만 못알아들어도 목소리 톤 높이면서 고함 지르듯이 말하는거 보고 그때부터 할 마음 없어졌다 하면서 걍 집에 가겠다 하고 나옴


존나 속시원하네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여 오늘 저녁에 바로 입금 해준다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원래 하기 싫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