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랑 중딩쯤 딸년 둘이와서 삼김하나 나눠먹는데다가 시발테이블에 다 쳐 흘려놓고 딸년은 한손에 삼김들고 쫩쫩대면서 매대 산책 5분을 함.. 바닥에도 쳐 흘림그나마 남은건 음쓰통에 버려놨긴한데 내가 비워야하잖아 씨발
그에미에 그딸아니겠노
ㄹㅇ 쌍놈도 아니고 돌아다니면서 쳐먹는걸 그냥 보고있노
ㄴ 쌍놈집안이니 그렇지 ㅋ
@ㅎㄹ(115.91) ㅅㅂ그거엿노. 방금 딸년만 한번 더 와서 과자 사갔는데 가방에 지갑 넣어놓고 지갑 없어졋다고 ㅈㄹ함ㅋㅋㅋㅋ 가방 안쪽에 봣냐고 3번 물어도 없다더니 찾았다고 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