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랑 중딩쯤 딸년 둘이와서 삼김하나 나눠먹는데다가 시발
테이블에 다 쳐 흘려놓고 딸년은 한손에 삼김들고 쫩쫩대면서 매대 산책 5분을 함.. 바닥에도 쳐 흘림
그나마 남은건 음쓰통에 버려놨긴한데 내가 비워야하잖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