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알바하는데,
화장실이 창고에 있는데 어떤 손년이 가게 입장하자마자 다이렉트로 창고문을 쳐열고 기어들어가더라 ㅋㅋ
얼탱이가 없어서 노크해서 뭐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오히려 반대로 "내 말투가 왜그러냐" 고 지랄하더라 ㅋㅋ
그래서 상식적으로 말씀을 하시고 들어가는게 맞지 거기 창고인데 마음대로 들어가는게 맞냐고 했더니 끝까지 말투가 어떻니 저떻니 염병을떨더라
말이 안통해서 몇살인지 물었더니 19살이라더라 ㅋㅋ 얼탱이가없어서 ㅋㅋ 그래서 "그냥 가라" 그랬더니 엄마욕아빠욕 쌍욕을 박아대면서 바구니 집어던지고 기어쳐나가더라 ㅋㅋ 씨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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