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진상 할머니가 먼저 담배 2갑 달갰다가 3갑 달라길래 확인차 물어본거고 인상 쓴 적도 없고 친절히 해 줬는데 사장있을때 와서 뭐라 화냈대 튀김 기름 갈으라고 시켜대고 아니 미친년이 먼저 띠껍게 말했는댸 어이없긔 지금
나 어이벙져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