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48576b68561f63be8e9b342d7746a5f9b16685425cd947c1d2854cdfd166410f8cf07fc1dcfbce81db37002836839714aabb425cbf53407f4b4eac804b2e126892e535a

지난주에 진상 할머니가 먼저 담배 2갑 달갰다가 3갑 달라길래
확인차 물어본거고 인상 쓴 적도 없고 친절히 해 줬는데

사장있을때 와서
뭐라 화냈대 튀김 기름 갈으라고 시켜대고

아니 미친년이 먼저 띠껍게 말했는댸 어이없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