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랑 쓰는 애랑 캄보디아 새끼들 한국어 모른다고 배째라고 하면서
일은 어떻게 한국에서 하냐? 맨날 술 쳐먹고 소리 지르고
암내 풍기고 꼴에 남자라고 지랄하는데 무슨 난민 광고같이 다리는 젓가락이라서 걷는 거 보면 역겨울 정도임
반말하고 풀린 눈으로 싸가지는 밥 말아먹고
바퀴벌레랑 살고 쉰내나고 물건 툭툭 던지고 돈에서도 시발 쩐내나

수염이나 그런 건 덥수룩하고 편의점 들어올 때마다 도둑새끼마냥 한 15cm정도 문틈으로 열고 들어오는데 몸을 우겨넣음

진짜 개개개개개개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