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백인오빠 올줄알고 인스타 딸 준비하고 잔뜩 기대했는데 귀여운 소녀가 들어와서 오히려 놀랐음. 한국어도 너무 잘하고. 일본인이나 중국인인듯
알바할때 내가 누군가에게 일을 가르쳐준다는게 인생에서 완전 처음있는일이라 감격스러웠음
인수인계 해주고 일 차근차근 알려줬음. 나의 비밀 꿀팁도 전수해주고.
그리고 화장실 비밀번호 같은건 까먹을수도 있으니까 종이에 적어줬음
그리고 둘이서 깔깔대면서 수다도 살짝 떨었음
폐기 잔뜩 먹고 가도된다고도 말해줬음
그리고 일찍 출근해준게 고마워서 물류 조금 도와주다 퇴근했음
민주당 언급하는 저분 뭔가 조현병있는거 같지않나요 저 약간 그런거 잘 캐치하는편인데 저분 살짝 조현병느낌나는 빈대새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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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밌었어. 애새끼들 별로 안좋아해서 사범대 안간것도 있는데 말잘통하는 성인 가르치니까 좋더라
나도 다른 알바샌 기르치는거 한번은 해보고싶엇는디
나도 드디어 해본다.. 넘 좋은 경험이었어
왜..
@vanila 나대신일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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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팀전투 아하 일 대신 해줄테니까 나 퇴근하면 치즈가리비구이 사죠
@vanila 오면 사드림
@전략적팀전투 나중에 함 놀러갈게. 날 따뜻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