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낮시간대에 중글링들 진짜 농담 안 하고 백명 넘게 옴 앞에 존나 큰 공원이랑 재활용 처리시설? 거기 축구장 있어서
ㄹㅇ 이 시간대 알바 구하는 족족 다 도망치고 점장님이 결국 하는데 이번에 중글링들땜에 스트레스 터져서 자해하고 입원함 내가 낮부터 땜빵나온상태임
오늘 하루 겪어봤는데 와 테이블 개 난장판 만들고 인도 자전거로 디비 막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민원 개쳐들어오게 만들고
하도 지랄이 심해서 점장이고 알바고 몇번이고 혼냈다는데 부모한테 찔러서 오히려 본사에 컴플레인 걸음
요즘 애들 존나 오냐오냐 컸다고 교사쪽 직업에서 말 존나 많던데 진짜 오늘 존나 와닿더라
옛날 같으면 그지랄 해서 동네 어른한테 혼나면 부모한테 쳐맞았는데 요즘 부모는 그걸로 컴플레인을 거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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