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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고 나가길래 착한친구들이네 하고 가보니까 시발 면 다 처흘려놨네 그리고 다시 들어와서 저기요 휴지 없어요? 이지랄하길래 휴지 사라고 하니까 걍 나감


씹련들 원래같았음 걍 주는데 입에 빵꾸가뚫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