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신입사원 면접가는데 오후에 사기를 당해서
한푼도 없어... 진짜 차비만 어떻게 조금만
빌려볼수있을까...
내가 보육원 출신인데 이제 스스로 자립해서
원룸도 지원받고 열심히 살아보고싶은데
이런 악재가 ㄱ닥쳐서 지금 눈물만난다진짜..
뭐든 인증할게 나 정말 면접만이라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