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초반새끼였던거같은데
봉지에 술병 하나 넘어트렸다고 천천히하라고 하는데
뒤에 손님 시발 줄서있는데 천천히 어케함?
그럼 봉지에 넣는거 도와주든가 그래서걍 아 할일많아서요^^..(뒤에 시발 줄서있다고)
하니까 아니 그럼 병을 넘어트리면서 할일이냐고 하면서 지랄을하노
그렇게 소중하면 니가담던가 같이 담던가 시발
쳐꼬라보면서 별지랄을 하노
즈그하나때문에 천천히하면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은 뭔죄노?
뭔가 편의점 조끼하나입으면 사람이 만만한 이미지 되는건가? 어디가서 만만한대우받은적은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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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렇게보였음
성실한 알바네 개추한다 이거 보니까 코스트코 핫도그팔이년 존나 쿰척쿰척 여유부리던거 생각난다 다른 계산대 줄은 계속 줄어드는데 내 뒤에서도 자기네끼리 여기만 줄이 안 줄어든다고 너무 느리다고 투덜대고
안쳐맞고 자란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