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천 이마트 앞에서 우리집까지 자전거타고 오는 꿈 꿨어근데 과천에 이마트가 진짜 있는진 모르겠지만요즘 내 꿈에 과천이 자주나와저번엔 경마공원에서 집까지 걸어왔어그리고 저번엔 과천에서 평촌 아크로타워까지 내가 내 몸이 날아서 왔어. 추락할까봐 꿈에서 넘 무셔웟떠
잘쟝 자전거닐라
자전거닐라ㅋㅋㅋ 자기가 무서워ㅠㅠ
@vanila 자야지 그래도
이자슥 은근슬짝 과천 개무시하네 과천은 사과빼면 시체란거냐 이자식? - dc App
아 무시하는거 아냐. 과천집값 엄청 비싸잖아. 근데 과천은 인구도 적어서 밤에 버스타고 서울지나서 오다보면 무섭더라고. 그리고 과천엔 대학병원 없어서 과천사람들 아프면 평촌까지 와
나도 너랑 똑같이 과천에서 섹시한 암말 두마리 (한마리는 갈색 한마리는 잘빠진 흑마였음)랑 질펀하게 노는 꿈 꾸고 아침부터 속옷을 빨래하곤함. 흔한일임 걱정 ㄴㄴ - dc App
말이랑 펀펀하게 놀고 아침에 속옷 빨래를해..? 특이하네..
토닥토닥 마렵 ㅠ
나 달래줘ㅠㅠ
@vanila 웅 잠들때까지 달래줄께
@흐비 웅 조아
@흐비 아 제발 뽀뽀는 하지말아죠..
왜..
나도 그런 꿈 가끔씩 꾸는데 사람마다 꿈에 자주 나오는 장소가 있나봐
무서운꿈이어도 별일없더라 푹 자
고마워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