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거의 없는 동넨데, 동양인 여자 꼬마애랑 아재 둘이 왔는데 자기들끼리 영어로만 쏼라쏼라하더라.
28300원어치 사는데 59000원을 주더라. 근데 받고 나니 하필 지금 현금이 거스러 줄 정도가 없었음ㅋㅋㅋㅋㅋ
현금이 부족해서 신용카드로 결제해야 할 것 같다고 하고, 그 와중에 2+1 짜리 2개만 갖고 와서 그거까지 설명해 줌ㅠㅠㅠ
순간접착제 가리키면서 is it super glue? 이러고, 한국어도 아예 안 되면서 뭘 그렇게 말 해대는지. 싯팔 쓰면서 보니 어이 없네 한국에 왔으면 한국어를 해야지.
잔돈 생기기 싫어갖고 돈 더 주면서 계산 복잡하게 만드는 건 국적불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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