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휴학이고 2학기에 복학할 거라 8월 말까지 할 생각이었는데 점장이 여름엔 음료 발주량 세 배는 되니까
지금 적응해놔야 된다고 계속 꼽 존나 줌
내가 일하는 속도가 ㅈㄴ 느리면 수용하겠는데
오후파트인데도 지금 물류 들어오는건 손님 받으면서 검수 진열 다 여유롭게 가능한 수준임
뭐 한 두번이면 몰라도 볼 때마다 저지랄하니까 반골기질 튀어나오더라
이거 걍 도망가라는 시그널로 해석하면 됨?
6월 초쯤 그만두고 자취방 구하면 딱일 것 같긴한데
ㅇㅇ 잔소리 심해지면 그만둘 때라는거임
ㅇㅋ 5월쯤에 슬슬 운 띄워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