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편의점은 연령대 다양하고 손님은 그냥 적거나 평타정도였고 앉아서 먹는곳도 없고 한명간신히 서서 먹는자리 하나였는데 죄다 흘려놓고 가고 도시락 컵라면 쳐먹고 내용물 안버리고 쓰레기봉투에 넣는게 태반이었음
여기는 외국인 손님이 80%에 앉아서 먹는자리가 7개가 있는데 손님도 많고 먹고가는사람 엄청많음
근데 항상먹고간자리 깨끗하고 쓰레기도 이쁘게 버려서 퇴근전에만 한번 슥 닦고옴
근데 전 편의점은 오전에다가 신선 한박스~많아야 두박스정도만 받고 끝이었어서 여기가 더 힘든듯
손님도 졸라많고 물류 존나많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