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할줌마인데

여기 마트도 같이 운영하는 곳이라 야채값 야채종류 등등 많이 물어봄

근데 할줌씨가 나한테 막 이것저것 묻는거임

지가 주부 그렇게 오래 했으면 스스로 알지 않나 굳이 나한테 물어봐서


나중에 야채직원 오니까 내 뒷땅 까더라 썅련이 내가 필요가 없다면서


내가 딱 나타나니 민망한지 호호호 처웃고

갈 때 내가 인사 안 하니 먼저 가겠다고 말거는데 너무 개싫었음

참고고 야채직원도 그 아줌마 양아치라고 욕하는 사람임



마트 아줌탱이들 왜 이렇게 진상이 많을까



편의점손님들은 정말 양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