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손님이 아니고 편의점내부로 신문배달하시는 분인데 


나갈때 편하라고 문열어서 잡고있었는데 자기를 장애인으로 


아냐면서 내가 니 친구냐며 내가 만만하냐며  내멱살 5초동안 잡음


친절 베풀다가 봉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