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막론하고 죄다 눈깔들에 표독이 가득함 지나다니면서 가격표나 물건 떨구면 멀뚱멀뚱 처다보다 걍 지나감 잔고부족 한도초과충 존나 많음 웅얼웅얼 asmr에다가 말끝도 존나 흐림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겠는 경계선 존나많음 내가 한국 평균을 보고있는건지 동네가 유난히 개좆같은건지 햇갈림 솔직히
잘사는동네도 장사 해봣는데 걍 사람자체가 문제인 사람이 많음 근데 결국 잘살면 편의점 잘 안오는데 어쩌다 오는 놈들도 성격 개차반인 애들이 많음 어쩔수없음 서비스직
아까도 다 올러놓고서 계산 안처하고 앞에서 롤토체스하는 새끼봤는데 말이 안나오더라
ㅋㅋㅋㅋ 좀 하다 그만둬라 그런 동네에서 알바하면 정신 갈림
실급타야하는데 안짤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