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후반인데 슬슬 현실이 다가온다

못해도 강소 중견은 가려고 했는데

경쟁률 이 개씨 발것

남들도 다 이렇게 사나?

조금 더 나은 삶이 이렇게 어려웠나

9급 개ㅈ밥 시켜줘도안한다는마인드였는데

걍 이거라도 좀 해봐야되나 생각 들 정도로 피폐해짐